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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칸 칼럼] [탈모탈출 3] 男보다 큰 고통 여성탈모 초기 치료하면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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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03 15:49 조회6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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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보다 큰 고통 여성탈모 초기 치료하면 걱정 끝~
                                                                                                                                                                                              -스포츠칸 2007-12-16

요즘 ‘여성 대머리는 없다’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로 여성 탈모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여성 탈모의 원인은 남성과
마찬가지로 유전적 요인이 가장 크다. 하지만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의 원인으로 인한 탈모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폐경기 여성은 여성호르몬 이상으로 인해 탈모가 생긴다. 출산 후 나타나는 탈모는 시간이 지나면 정상적으로 돌아
오게 되지만 잘못된 산후조리나 육아스트레스 등으로 회복될 기회를 놓치면 영구적인 병적 탈모상태에 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최근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탈모 증세를 보이는 젊은 여성도 많이 증가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피임약, 스트레스도 탈모를 부르는 원인이 된다.

여성탈모는 남성 탈모와 조금 차이를 보인다. 남성 탈모는 이마 양쪽이 넓어지는 M자형 탈모와 머리 윗부분이
동그랗게 넓어지는 O자형 탈모로 진행된다. 그러나 여성의 경우 머리 정수리 부분의 모발이 얇아지고 전체적으로
숱이 적어진다. 이대로 방치할 경우 두피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정도까지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는 것이다.

탈모도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진행이 멈추는 질환이 아니다. 이 때문에 평소 예방과 조기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케라틴 형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는 모발 재생
능력이 뛰어나며 비타민E는 모발을 강하게 하고 모발 발육을 돕는 기능을 한다.

그러나 이미 탈모가 진행 중이라면 서둘러 정확히 원인을 진단받아보는 것이 좋다. 초기부터 꾸준히 치료하면
할수록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탈모의 원인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우선 두피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두피현미경
검사를 실시한다. 두피의 상태로 생활습관이나 건강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두피현미경 검사 외에
모발중금속검사나 소변 테스트, 유전자 테스트로 가능한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요인들을 찾아내게 된다.
다양한 검사를 통해 정확하게 원인을 진단하고 적합한 치료를 진행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