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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칸] [탈모탈출 4] 머리 빠지는 모양보면 탈모 치료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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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03 16:06 조회7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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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빠지는 모양보면 탈모 치료법이 보인다.
                                                                                                                                                                                                                              -스포츠칸 2007-12-23

최근 탈모를 겪는 사람이 늘어나고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 대머리 유전자가 주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가족 중에 이 유전자가 있다면 탈모 확률이 높아진다. 호르몬의 변화, 혈액순환 장애, 피지분비의 이상, 모낭충에 의해
탈모가 유발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스트레스나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불량, 과도한 헤어제품 사용으로 탈모를 겪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탈모의 여러가지 원인만큼 탈모 증세도 다양하다. 나에게 나타나는 탈모가 어떤 유형인지 알아내는 것은 탈모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탈모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진행성 질환이라는 것이다. 탈모가 시작됐는데도
부끄러워서 또는 시간이 없어서 차일피일 치료를 미루는 순간에도 머리카락은 쉴새없이 빠지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탈모가 시작됐다면 빨리 원인을 진단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상책이다. 탈모의 여러 유형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남성형 탈모다.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에 의해 발생하는 남성형 탈모는 모발이 점차 가늘어지면서 얼굴과 두피의 경계선이
점점 뒤로 물러나 이마가 넓어지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이마 양 옆이 훤히 드러나 M자처럼 탈모가 진행되는 M자형 탈모와
정수리 부위를 중심으로 동그랗게 나타나는 O자형 탈모가 있다. 또 뒷머리조차 없는 형태인 U자형 탈모도 이에 속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학생이나 직장인에게서는 원형탈모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원형탈모증은 탈모가 동전만한 크기로 하나
혹은 여러 개의 원형이나 타원형으로 발생하는 형태를 보인다. 90% 이상이 정신적 스트레스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시간이
경과하면 증상이 나아지기도 한다. 하지만 재발이 쉽게 일어난다.

여성형탈모는 남성 호르몬에 대한 민감성이 유전돼 발생하는 탈모 증상이다. 폐경기와 같은 호르몬의 변화, 심리적 스트레스,
약물의 부작용, 임신과 출산, 무리한 다이어트에 의해 일어난다. 또 잦은 염색과 파마, 철분결핍도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여성
탈모는 머리 전반적으로 탈모가 발생하며 주로 중앙 부위모발이 점차 가늘어지면서 시작된다. 스트레스나 피지선의 과도한
활동으로 생기는 지루성피부염에 의해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수술이나 피부병, 화상 등으로 인한 흉터에 의해 모근이 소멸돼
 탈모가 나타나기도 한다.

탈모는 치료하는 것만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예방에도 불구하고 탈모가 시작됐다면 전문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8주 집중프로그램’은 탈모의 유형에 따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한 후 이를 치료하는 초기 집중프로그램과
모발 성장촉진 프로그램을 8주 동안 실시한다.